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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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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제 학술지 '자마 피부과학(JAMA Dermatology)'에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하는 45세 이하 남성은 안타까운 선택 및 우울증 위험이 높다는 공부 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리검 남성병원 연구진은 글로벌보건기구(WHO)가 수집한 부작용 사례를 분석했다.

헤어트랜스플란트에 대한 최악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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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A씨는 특히 젊은 여성들이 '여성형 탈모'가 아님에도 탈모약을 남용하는 때가 많음을 지적했다. 불필요하게 약을 먹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실제 탈모 치료 인구는 약 10만 명인 데 비해, 전년 여성형 탈모로 진료받은 요즘세대는 9만3829명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