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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로스 : 기대 vs.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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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유전적 인자, 연령, 여성호르몬 등의 요인으로 생성한다. 처음에는 가늘고 약한 성모가 나오다가 결국에는 없어진다. 탈모를 떨어뜨리기 위해서는 튼튼한 생활습관과 함께 경구약물 복용 및 모발이식시술 등 병원의 전문적인 처치가 필요하다.

탈모약 업계의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할 15가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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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박**씨는 특별히 젊은 남성들이 '남성형 탈모'가 아님에도 탈모약을 남용하는 때가 많음을 꼬집었다. 불필요하게 약을 먹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실제 탈모 치료 인구는 약 90만 명인 데 비해, 지난해 남성형 탈모로 진료받은 요즘세대들은 1만3829명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