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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이드에 관한 7가지 기본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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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3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료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환자에 대해서도 항체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공급저자를 확대완료한다”고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행한 바로 이후 확진자 수가 급증한 가운데 위중증 병자 숫자도 많이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병자를 우선적으로 치유해, 중증병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대비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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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대해 민주노총 롯데백화점 지회는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으로 정사원들이 대거 퇴사하자 전국적으로 계약직을 뽑겠다고 공고했지만 이 계약직 직원들의 임금 수준은 연봉 2천800만원'이라며 '롯데백화점의 인력 순환은 나쁜 일자리를 늘리고 나은 일자리를 감소시키는 '인력 악순환''이라고 비판했었다.</p>

병원 팁, 이걸 사람들이 싫어하고 좋아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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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1명(대전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늘어났다. 이 중 병자는 99명, 업무자 39명, 보호자 28명, 간병인 25명, 가족 2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잠시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600명을 타겟으로 선제검사들을 열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7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8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